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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범, 19일 KIA전 데뷔 첫 멀티홈런 달성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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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곽영래 기자] 박계범 / youngrae@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박계범(삼성)이 데뷔 첫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박계범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3,4호 아치를 그렸다. 

8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한 박계범은 2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섰다. KIA 선발 제이콥 터너의 3구째 직구(149km)를 걷어 좌측 담장 밖으로 날려버렸다. 비거리는 105m. 

그리고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KIA 두 번째 투수 하준영을 상대로 110m 짜리 좌월 1점 홈런을 빼앗았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