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덕 감독 "신구조화로 좋은 플레이 보여줬다" [생생인터뷰]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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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지형준 기자]3회초 무사 1,2루에서 한화 정근우의 우전 적시타에 김태균이 홈을 밟자 한용덕 감독과 장종훈 코치가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09/23/201909232140770907_5d88bd6f30701.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한화가 4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선발 채드벨이 위력적인 피칭으로 7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11승째를 기록했다. 김태균-이성열-정근우 중심타선이 8안타 4타점 4득점을 합작하는 등 14안타로 LG 마운드를 폭격했다.
한화는 1회 LG 선발 배재준 상대로 4점을 뽑았고, 3회에는 4타자 연속 안타로 2점을 보태 승기를 잡았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채드벨이 또 한 번 훌륭한 피칭을 했다. 공격적인 피칭으로 변화구를 섞어 던지며 효과적인 투구를 했다. 베테랑 선수와 신진급 선수들이 신구 조화를 이루며 공수에서 좋은 플레이 보여줬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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