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만에 홈런' 호잉, 후랭코프 상대 시즌 4호포 작렬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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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이동해 기자]3회말 2사 한화 호잉이 솔로홈런을 쏘아올린 후 더그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 eastsea@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04/30/201904301923774173_5cc8227a9724b.jpg)
[OSEN=대전,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호잉이 시즌 4호 홈런을 날렸다.
호잉은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3차전에 우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호잉은 1-0으로 앞선 3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두산 선발 투수 후랭코프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4월 19일 이후 11일 만에 나온 시즌 4호 홈런.
이 홈런으로 한화는 2-0으로 달아났다. /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