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내야수 류승현 1군 승격...유재신 말소 [현장 SNS]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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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류승현이 1군에 복귀했다.
김기태 감독은 11일 SK 와이번스와의 광주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유재신의 1군 등록을 말소했다. 대신 퓨처스리그에서 뛰고 있는 류승현을 등록했다.
류승현은 3월 26일 1군에 등록해 한 달동안 활약했다. 51타수 13안타 타율 2할5푼5리, 2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8일 1군에서 빠졌고 13일만에 1군에 돌아왔다.
퓨처스리그 8경기에서 3할5푼5리의 타율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sunn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