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분위기 잡자' 최진행,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 홈런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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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지형준 기자]1회말 2사 만루에서 한화 최진행이 만루홈런을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jpnews@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05/14/201905141905774496_5cda934e50cff.jpg)
[OSEN=대전,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최진행이 역전 만루 홈런을 날렸다.
최진행은 14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좌익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0-1으로 지고 있던 1회말 2사 만루에 타석에 들어선 최진행은 1볼에서 키움 선발 투수 이승호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넘겼다. 최진행의 개인 2호 만루 홈런이자 시즌 4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한화는 4-1로 경기를 뒤집었다./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