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왼쪽 목 담증세 3회 최승준과 교체 [오!쎈 현장]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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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민경훈 기자] 2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3회말 SK 선두타자 최정이 좌중월 솔로 홈런을 날린 후 덕아웃에서 걸어나오며 홈런 인형을 던져주고 있다./rumi@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19/06/09/201906091758771657_5cfcca73417bd.jpg)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최정(SK)이 왼쪽 목 담 증세로 3회 교체됐다.
최정은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얻은 최정은 3회초 수비를 앞두고 최승준과 교체됐다. 1루수 제이미 로맥이 3루수로 이동하고 최승준이 1루수로 투입됐다.
구단 관계자는 “최정은 왼쪽 목 담증세로 교체됐다”고 전했다. 한편 SK는 2회말 현재 0-4로 지고 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