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초비상' 하주석-오선진, 허벅지 부상으로 4주 재활 [오피셜]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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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민경훈 기자]3회말 1사 주자 1루 백팀 하주석이 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 rumi@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0/05/18/202005181730772195_5ec248941904f.jpg)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에 초비상이 걸렸다. 내야수 하주석과 오선진이 나란히 허벅지 부상으로 4주 재활을 하게 됐다.
한화는 18일 하주석과 오선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모두 허벅지 부상으로 한꺼번에 4주 재활 소견을 받았다. 두 선수는 서산 재활군으로 이동한다. 한화는 19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비어있는 엔트리 2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하주석은 지난 17일 대전 롯데전에 3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 6회초 수비를 앞두고 대수비 노시환과 교체돼 경기에 빠졌다. 5회말 유격수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 질주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허버지에 통증이 왔다. 18일 정밀검진 결과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4주 재활 소견을 받았다.
설상가상으로 전천후 내야수 오선진마저 17일 롯데전을 마친 뒤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 18일 검진 결과 허벅지 내측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았다. 약 4주 재활이 필요하다.
/waw@osen.co.kr
![[OSEN=조은정 기자] 한화 오선진 /cej@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0/05/18/202005181730772195_5ec2490356a4a.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