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14’ 모터, 결국 웨이버공시…결별 수순 [오피셜]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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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민경훈 기자]2회초 무사 주자 1,3루 키움 모터가 타석에서 삼진아웃을 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 rumi@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0/05/30/202005301048779577_5ed1bb9da73a1.jpg)
[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타자 테일러 모터를 웨이버공시했다.
키움은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테일러 모터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출장이 어려운 현 상황을 고려해 구단의 자체 데이터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 새로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모터는 올 시즌 10경기 타율 1할1푼4리(3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OPS 0.335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fpdlsl72556@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