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강민호, 연타석 홈런 쾅! 쾅! [오!쎈 대구]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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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김성락 기자]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삼성 강민호가 동점 솔로 홈런을 날린 뒤 홈에서 박해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ksl0919@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1/05/01/202105011841775449_608d229bd29dc.jpe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강민호(포수)가 연타석 아치를 그렸다.
강민호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2회와 4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7번째이자 통산 1092번째이자 개인 10번째 기록이다.
5번 포수로 나선 강민호는 0-1로 뒤진 2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섰다. LG 선발 이민호와 볼카운트 2B0S에서 3구째 직구(146km)를 공략해 좌중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그리고 2-1로 앞선 4회 1사 1루 상황에서 115m 짜리 좌월 투런포를 가동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