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휴가' 채은성, 첫 딸 얻었다 2021.05.27
본문

[OSEN=사직, 한용섭 기자] LG 채은성이 첫 딸을 얻었다.
LG 구단 홍보팀은 27일 "채은성 선수의 아내가 오늘 오전 예쁜 딸을 출산했다. 3.16kg으로 아기, 산모 모두 다 건강하다"고 전했다.
채은성은 지난 26일 사직 롯데전에 앞서 서울로 돌아갔고, 출산 휴가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채은성은 주말 잠실 키움전에는 엔트리에 복귀, 출장할 전망이다.
/orang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