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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오른쪽 발바닥 통증 4회 김민수와 교체 [오!쎈 대구]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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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김성락 기자] 30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1루 두산 강승호의 파울 플라이 때 삼성 포수 강민호가 포구 실책을 범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1.05.30 /ksl0919@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강민호(삼성)가 오른쪽 발바닥 상태가 좋지 않아 4회 교체됐다.

강민호는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강민호는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강민호는 0-3으로 뒤진 4회 대타 김민수와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강민호는 오른쪽 발바닥에 경미한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4회초 현재 두산이 3-0으로 앞서 있다. 두산은 2회 1사 후 양석환의 좌월 솔로포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4회 2사 2,3루서 정수빈의 싹쓸이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