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송명기-김영규,'2000년생 영건들의 힘찬 피칭'[O! SPORTS] 2021.06.03 본문 [OSEN=창원, 민경훈 기자] 2일 오후 창원 NC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전 NC 2000년생 동갑내기 송명기와 김영규가 나란히 불펜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 2021.06.02 /rumi@osen.co.kr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