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민호 심판위원, 역대 13번째 2000경기 출장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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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최규한 기자] 23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이민호 주심이 경기 시작에 앞서 한화 더그아웃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http://file.osen.co.kr/article/2021/06/23/202106231406776286_60d2c1e2a90d9.jpg)
[OSEN=조형래 기자] KBO 이민호 심판위원이 23일 대구 한화-삼성 경기에서 개인통산 2,000번째 경기에 출장한다.
KBO 리그 역대 13번째로 심판위원 2,000경기 출장의 주인공이 되는 이민호 심판위원은 1999년 9월 1일 군산 쌍방울-한화 경기에 3루심으로 처음 출장했으며, 2011년 1,000경기, 2016년에 1,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KBO는 이민호 심판위원에게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jhrae@osen.co.kr